울산시가 지역에너지 발굴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각폐열 활용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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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지난해 4월부터 남구 용잠동 주식회사 코엔텍의 산업폐기물을 소각하면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증기를 생산한 뒤 SK 등 인근 기업체에 공급을 해온 결과,연간 47억원의 에너지 수입 대체효과와 5억원의 경영개선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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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연간 만4천여톤이 저감되는 등 환경개선 효과도 부수적으로 얻은 것으로 나타남에따라,앞으로 에너지 발굴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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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울산시와 SK는 내일(1\/17) 오전 SK영빈관에서 코엔텍의 소각폐열 활용사업 성과보고회를 갖고 에너지 재활용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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