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2.4%를 기록
<\/P>하면서 3달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P>
<\/P>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자 수는 만2천명으로 실업률 2.4%를
<\/P>기록해 지난해 11월 대비 0.3% 포인트, 1년전
<\/P>같은 시점에 비해 0.1%포인트 각각
<\/P>상승했습니다.
<\/P>
<\/P>이와같이 실업률이 높아진 것은 고등학교와
<\/P>대학교의 졸업을 앞두고 구직자들이 늘어난
<\/P>데다,농한기를 맞아 계절적 실업자가 많았기
<\/P>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