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중인 ISO나 QS등 유명 규격인증 획득 지원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지원액수가 너무 적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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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유명 규격 인증을 획득한 10개 중소제조업체에 3천만원을 지원해 자금이 부족한 제조업체 경영주들에게 규격인증의 중요성과 방법을 알리는등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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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지원액수가 한 업체당 3백만원에
<\/P>불과해 금전적으로는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P>지적도 있어 지원확대를 위한 방안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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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자금지원 확대의 필요성은 인정 하지만 예산이 제한돼 있어 올해도 10개 업체,3천만원 정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P>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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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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