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장애인들의 재활과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울산지사를 설치해 줄 것을 노동부와 공단측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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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건의서를 통해 현재 장애인고용촉진공단 부산지사의 관할지역이 너무 넓은데다 업무량 과다 등으로 취업장애인과 사업주에 대한 지도.감독 관리가 소홀한 실정이라고 밝히고,산업도시의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울산지사 설치가 꼭 필요하다고
<\/P>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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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울산지역에는 2만2천600여명의 장애인이 등록돼 있으며,300인 이상 29개 기업체에 767명의 장애인이 고용돼 있으나,광역시 가운데 울산만 장애인 고용촉진공단 지사가 설치돼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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