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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설을 2주일여 앞두고 물가인상이 심상치
<\/P>않은 조짐을 보이자 울산시가 특별 물가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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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물가 오름세가 좀처럼 꺾일 기세가 보이지 않아 서민가계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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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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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설이 2주일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리
<\/P>재래시장을 찾아 제수용품을 준비하려는
<\/P>실속파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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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선뜻 필요한 물건을 고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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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물가가 지난 연말보다 평균 2-30%까지 올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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