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물가 들썩 서민부담

이상욱 기자 입력 2003-01-16 00:00:00 조회수 0

◀ANC▶

 <\/P>설을 2주일여 앞두고 물가인상이 심상치

 <\/P>않은 조짐을 보이자 울산시가 특별 물가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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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하지만 물가 오름세가 좀처럼 꺾일 기세가 보이지 않아 서민가계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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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상욱 기자의 보도.

 <\/P> ◀VCR▶

 <\/P>설이 2주일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리

 <\/P>재래시장을 찾아 제수용품을 준비하려는

 <\/P>실속파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P>

 <\/P>하지만 선뜻 필요한 물건을 고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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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물가가 지난 연말보다 평균 2-30%까지 올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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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P>휘발유,경유를 중심으로 한 공산품 가격도 연초부터 일제히 올라 전반적인 물가인상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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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정옥현(신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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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본격적인 설 판매에 들어간 대형 유통업체들의

 <\/P>설 선물세트도 인상되기는 마찬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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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인기가 높은 갈비와 홍삼,굴비세트

 <\/P>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5-10%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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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U)이에따라 올 설에는 실용적인 중.저가

 <\/P>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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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이상용 현대백화점 식품팀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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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경기침체 우려속에 물가오름세가 지속되자 울산시가 특별 물가관리에 들어갔지만 설이 임박할때까지 물가는 계속 오름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돼 이래저래 서민가계에 주름살을 드리우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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