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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남지역 공장용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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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젠 입주희망업체를 유치하더라도 공장을 지을만한 곳이 없어 발길을 돌려야 하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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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산문화방송 원용관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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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남지역의 산업단지는 국가산업단지가 8개 지방산업단지가 9개등 모두 17개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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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가산업단지는 창원과 통영안정공단에만 일부 부지가 남아있을뿐 옥포와 죽도 진해 진사외국인기업공단등은 이미 분양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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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방산업단지도 함안 칠서와 양산 어곡단지만
<\/P>80%의 분양율을 보이고 있을뿐 진해 마천과 김해 덕암,진주 상평단지등은 분양이 끝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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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도내 농공단지 47개소 가운데 의령 봉수단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분양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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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남아있는 공장부지는 37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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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상남도가 계획하고 있는 올해 2조원상당의 국내기업을 유치하면 공장용지는 완전 바닥을 드러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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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단조성기간이 적어도 3년에서 5년정도 걸리는 점을 감안해 볼때 내년부터는 기업이 원하더라도 입주시키지 못할 상태를 맞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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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권활오 국내팀장\/도 투자유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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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영도정을 내세운 경상남도가 IMF이후 공단조성을 소홀히하므로서 공장부지난을 가속시킨 결과를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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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남에 유치할수 있는 기업을 다른지역으로 빼앗길 경우 지역경제도 그만큼 타격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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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환경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기업활동이 가능하도록 그 해법을 찾는 일이 연초부터 풀어야할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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