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해양 오염 사고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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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해양 오염 사고는 모두 28건으로 지난 2천1년보다 7건 줄었으며 가장 많이 차지한 기름 오염 사고의 경우 전체 유출량도 4.2㎘로 지난 2천 1년 5.8㎘보다 1.6㎘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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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염 사고의 원인은 부주의가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선박 등의 파손이 5건, 충돌 등 해난 사고가 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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