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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겨울철 울산은 전국각지에서 모여든 축구팀들이
<\/P>전지훈련을 펼치면서 축구메카로서의 입지를
<\/P>굳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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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아침 울산MBC중계차가 공설운동장에 나가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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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창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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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른 아침인데도 훈련에 열중인 선수들의
<\/P>모습이 보이는데요---------
<\/P>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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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현장▶
<\/P>(카메라 1)
<\/P>녜,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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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둠이 채 가시지도 않은 이 곳 울산공설운동장에는 벌써부터 선수들의 함성이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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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메라 2)
<\/P>울산이 겨울철 전지훈련지로 각광받으면서
<\/P>이 팀도 새해 훈련을 울산에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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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얀 입김을 몰아쉬는 선수들의 힘찬 모습에서
<\/P>그들의 당찬 각오를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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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메라 1)
<\/P>지금 이 자리에 울산축구협회 송용근 회장이
<\/P>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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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올해는 얼마나 왔습니까?
<\/P>-왜오냐+경제이득도 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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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메라 2)
<\/P>사계절 잔디구장 9개를 보유하고 있는 울산은
<\/P>전국 어디를 비교해도 동계훈련지로서는
<\/P>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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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레마 1)
<\/P>매년 100여개의 축구팀이 찾고 있는 울산은
<\/P>올해는 이들 팀들을 위해 처음으로
<\/P>시장배 축구대회가 열리고 있어 그 열기는 어느때보다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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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아시아예선을 앞둔 김호곤 감독의
<\/P>올림픽 대표팀과 안종관감독의 여자축구대표팀도 울산을 찾아 동계훈련지의
<\/P>명성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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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한편으로는 최근 남해와 제주등이
<\/P>새로운 전지훈련지 경쟁도시로 급부상하고 있어
<\/P>울산시와 축구협회의 적극적인 마케팅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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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금까지 울산공설운동장에서
<\/P>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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