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식품업소 적발

최익선 기자 입력 2003-01-17 00:00:00 조회수 0

부산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늘(1\/17)

 <\/P>붕어빵과 호떡 등의 원료를 제조.판매하는

 <\/P>울산과 부산.경남지역 17개 업소에 대한 기동

 <\/P>단속을 벌여 관련법을 위반한 11개 업소를

 <\/P>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P>

 <\/P>울산지역에서는 중구 태화동 모 업체 등

 <\/P>3군데는 식품제조 가공 신고 없이 붕어빵 등에 들러가는 밀가루 반죽을 만들어 40여군데

 <\/P>포장마차 등에 공급하다 적발됐습니다.

 <\/P>

 <\/P>특히 이 가운데 한개 업체는 식품에 첨가가

 <\/P>금지된 삭카린나트륨을 밀가루 반죽해 사용해온

 <\/P>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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