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허위매출 업자 구속

최익선 기자 입력 2003-01-1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검 형사2부 서상희 검사는 오늘(1\/17)

 <\/P>카드 허위 매출을 통해 불법 수수료를 챙겨온

 <\/P>남구 신정동 모 유통대표 40살 박모씨를

 <\/P>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P>

 <\/P>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생활정보지에 신용카드 대출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P>사람들로부터 8%의 수수료를 받고 농산물 등을 판매한 것 처럼 6억3천만원 상당의 허위 카드 사용 전표를 발행해 자금을 융통해준

 <\/P>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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