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노인병원 위탁사업자 선정

이상욱 기자 입력 2003-01-17 00:00:00 조회수 0

최근 잡읍이 무성했던 울산시 시립노인병원 위탁 운영 사업자로 보람병원 의료법인인 인석의료재단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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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는 시립노인병원 위탁운영 사업자

 <\/P>선정을 위해 사업의향서를 제출한 현대

 <\/P>의료법인과 인석의료재단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를 연 결과 의료법인 인석의료재단을

 <\/P>우선계약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P>

 <\/P>이에따라 울산시는 올 연말까지 국비와 시비

 <\/P>25억원을 들여 현재 인석의료재단 소유 부지인

 <\/P>온산보람병원 인근 천 80평에 90병상 규모의 노인병원을 건립해 내년 1월 개원할

 <\/P>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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