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잡읍이 무성했던 울산시 시립노인병원 위탁 운영 사업자로 보람병원 의료법인인 인석의료재단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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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시립노인병원 위탁운영 사업자
<\/P>선정을 위해 사업의향서를 제출한 현대
<\/P>의료법인과 인석의료재단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를 연 결과 의료법인 인석의료재단을
<\/P>우선계약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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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시는 올 연말까지 국비와 시비
<\/P>25억원을 들여 현재 인석의료재단 소유 부지인
<\/P>온산보람병원 인근 천 80평에 90병상 규모의 노인병원을 건립해 내년 1월 개원할
<\/P>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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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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