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조사 결과 오는 31일부터 시작되는 설연휴동안 울산지역의 귀성객수는 지난해보다
<\/P>0.3% 늘어난 118만2천명 가량 될 것으로
<\/P>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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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이동 수단별로는 자가용이 83.2%로 압도적 으로 많았으며,시외.고속버스 12.7%, 철도.항공
<\/P>4.1%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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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특히 설 연휴 하루전인 오는 30일 오후부터 31일 오전사이에 귀성차량들이 집중적으로 몰려 시가지와 주요 국도,고속도로 등이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을 것으로 보고 주요지점에 교통관리원을 배치하는 등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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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설연휴는 주말과 겹쳐 작년보다 이틀이 짧지만 현대계열사 등 대규모 사업장의 경우
<\/P>2-3일가량 더 휴무를 실시하기때문에 되돌아 올때는 별다른 교통혼잡을 빚지 않을 것으로 울산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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