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 상공인들은 지역경기가 올들어
<\/P>다소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경기지수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낮을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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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소기업청이 전국에 있는 990개 소 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달 체감경기지수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55.0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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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새해 1월 예상경기지수는 80.0으로
<\/P>전국 평균인 92.9보다는 낮지만 지난 11월
<\/P>체감경기지수가 30.0으로 바닥을 친 후
<\/P>조금씩 오르고 있어 경기가 다소 회복될 것으로
<\/P>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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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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