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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천5년 전국체전의 주경기장이 될 종합운동장 건립이 본격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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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오늘(1\/17) 입찰과정에서 일부
<\/P>말썽을 빚기도 했던 설계업체 선정을 마치고,
<\/P>조만간 부지매입과 함께 기존 공설운동장 시설물 철거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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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종합운동장 신축을 위한 설계용역이 지난해 세차례나 유찰돼 긴급 재입찰을 실시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문수월드컵 경기장의 설계를 맡았던 포스에이씨사에게 다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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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스에이씨사는 열린공간 창출이 가능한
<\/P>U자 형태의 새로운 경기장 건설방안을 제시해
<\/P>설계작품 심사때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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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새로 건립되는 종합운동장은 지하1층 지상3층에 2만천석 규모로,문수구장과 마찬가지로 주변에 소공원과 산책로 등을 갖춘 제2체육공원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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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설계업체 선정이 다소 늦어진 점을 감안해 공사일정을 최대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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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NT▶이상득 문화체육국장
<\/P> (2천5년 8월까지 완공,체전 차질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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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종합운동장 신축에 앞서 오는 3월부터는 기존 공설운동장 시설물에 대한 본격적인 철거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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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이에따라 지난 70년 건립돼 30여년간
<\/P>지역 체육의 산실이 돼온 공설운동장 건물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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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실내수영장과 양궁장,궁도장,테니스장 등의 건립계획도 차질없이 추진되는 등
<\/P>2천5년 전국체전 준비가 서서히 본격화되고 있습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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