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16개 시,도 가운데 가구당 저축보유액이 가장 많은 반면 부채보유액은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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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천1년 우리나라 저축과 부채 보유실태를 보면 울산은 98.7%의 가구가 저축을 하고 있고 평균 저축보유액은 3천272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860만원정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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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면 부채는 54.1%의 가구가 갖고 있으며
<\/P>부채보유액은 평균 804만원으로 전국평균보다 180만원정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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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울산은 근로자 가구의 저축이 지역 평균보다 높고 부채는 지역 평균보다 낮아 근로자들의 가계가 자영업자보다 상대적으로 건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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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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