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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늘 3위를 달리고 있는 원주 TG를 상대로 홈경기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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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최근 성남의 전력이
<\/P>극대화됨에 따라 올시즌 우승전선에 차질이
<\/P>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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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포츠소식을 한창완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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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주중경기 서울 삼성과의 어웨이경기에서
<\/P>20점이상 뒤지고도 대역전극을 연출한
<\/P>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늘 3위 원주 TG와
<\/P>홈경기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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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플레이오프 진출순위인 6위에 턱걸이를 하고 있는 모비스는 최근 활약이 뛰어난 우지원과
<\/P>정인교,전형수에게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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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지난 2천1년 연습생으로
<\/P>데려온 올해 18살의 중국선수 장아비와
<\/P>정식계약해 2군에 배치해 정규리그출장
<\/P>첫 중국선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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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오는 3월23일 개막하는 올시즌 프로축구
<\/P>성규리그에서 우승을 노리는 울산 현대는
<\/P>성남이 최근 윤정환을 비롯해 김도훈과 이기형,데니스를 영입해 막강진용을 구축함에 따라
<\/P>전력향상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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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제밤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P>2003 체조인의 밤에서 중구청 체조팀의
<\/P>김무근 감독이 최우수 지도자상을,
<\/P>김동화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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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무근감독은 중구청체조팀을 창단 5년만에
<\/P>전국 정상팀으로 키웠으며 김동화선수는
<\/P>부산아시안게임에서 금하나 은하나를 획득한 바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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