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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신호체계로 바뀐 태화로터리 구조개선
<\/P>사업이 올 상반기중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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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상습정체구역인 울산-경주간 7호 국도의 상방지하차도가 올해안에 준공돼 도로여건이 훨씬 나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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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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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신호체계로 변경된 태화로터리
<\/P>일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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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호체계 이전보다는 진입이 수월한 편이지만
<\/P>출,퇴근 시간이면 세 네번이상 신호를 기다려야 진입할 수 있을 만큼 신호체계의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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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현상은 로터리가 지나치게 좁은데서
<\/P>비롯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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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NT▶택시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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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시는 태화로터리 확장작업에 착수해 내년중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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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구조개선 계획에 따르면 현재 4개
<\/P>차로로 돼 있는 로터리가 5개 차로로 확대되고
<\/P>전체면적도 지금보다 1.5배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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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태화교 난간 양쪽에 50미터씩의 구조물을 설치하고 태화교 하부도로도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대해 강,남북 정체를 해소한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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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이 외에도 신간선도로 착공등 올해중 9군데 신규도로 개설과 진행중인 도로준공을 위해 740억원을 투입하고 특히 경주-울산간 7호 국도의 상방 지하차도가 준공되면 물류비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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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정성 시 도로시설 담당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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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른 광역시에 비해 도로여건이 열악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울산의 도로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해갈 지 주목됩니다.
<\/P>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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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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