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실익사업에 4억5천만원 지원

조창래 기자 입력 2003-01-18 00:00:00 조회수 0

농협 울산지역본부는 올해 농업인을 위한

 <\/P>지역특색 실익사업에 지난해보다 2억원 늘어난 4억5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P>

 <\/P>조합별 지원내용은 언양농협 방울토마토 수출

 <\/P>전문단지 조성에 1억원,병영농협 시설채소류

 <\/P>주산단지 지원에 8천만원,상북농협 친환경

 <\/P>오리농법 벼 재배에 7천만원,온산농협 친환경 알로에작목반 육성에 4천만원 등입니다.

 <\/P>

 <\/P>이밖에 배과수원 이온수 공급과 유해조류

 <\/P>포획용 트랩 설치 지원 등에도 자금이 지원될 계획입니다.

 <\/P>

 <\/P>농협측은 많은 농업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P>실익사업 위주로 지원액을 정했다고

 <\/P>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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