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쌀 재배면적 80%로 확대

조창래 기자 입력 2003-01-1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고품질 쌀 재배면적이 전체 재배면적의 80%까지로 확대됩니다.

 <\/P>

 <\/P>울산시는 올해 고품질 쌀 재배면적을 6천600여 헥타르까지 늘리고 이 가운데 봉계황우쌀과

 <\/P>상북 오리쌀 등 친환경 쌀 재배면적을 지난해

 <\/P>보다 5배 정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P>

 <\/P>이를위해 울산시는 고품질 벼 품종을 올해

 <\/P>19개 품종으로 확대하고 구.군별로 지역특성에

 <\/P>맞는 4-5개 품종을 선정해 재배하도록 할

 <\/P>방침입니다.

 <\/P>

 <\/P>이와함께 질소비료를 과다하게 쓰는 농가에

 <\/P>대한 논농업직불보조금 제한과 저농도 질소비료

 <\/P>공급 등을 통해 질소질 비료 사용을 줄여나갈

 <\/P>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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