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폭력배와 가정 주부가 상습 도박판을 벌이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P>
<\/P>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8) 남목파 부두목 33살 이모씨 등 8명에 대해 상습 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가정 주부인 박모씨 등 6명에 대해서는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P>
<\/P>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오늘 새벽 2시 30분쯤 북구 양정동의 가정집에서 6백만원의 판돈으로 속칭 ‘아도사끼‘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