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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문화방송은 지난 연말부터 "사랑의 종소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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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방송을 본 시민들이 큰 금액은 아니지만 아픔을 나누고 싶다며 정성껏 성금을 기탁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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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상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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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천식과 기관지염으로 한달에 20일 정도 입원을 해야 하는 훈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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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허약체질로 제대로 걷지 못하고 눈이 안 보이는 증상을 보이는 도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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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뇌종양과 횡문 근육종을 앓고 있는 승희, 주현이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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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리고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을 앓는 아름이의 가슴아픈 사연이 지난달 10일부터 울산문화방송의 "사랑의 종소리"를 통해 잇따라 소개되자 시민들은 가슴 아픈 사연에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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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방송이 나간지 30여일이 지난 지금
<\/P>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장에는 180여명이 850만원을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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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이상빈 부장\/
<\/P>울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P>"방송을 보고 바로 전화로 입금하시는 분,
<\/P>정기적으로 내겠다고 자동이체하신 분등
<\/P>고마운 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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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문화방송은 연말과 새해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이달말까지 이들을 위한 성금 모금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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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문화방송은 사회복지관으로 부터 이들 가정을 추천 받아 온정의 손길이 절실하다고 판단해 방송으로 소개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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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아진 성금은 방송에서 소개된 4가정에 똑같이 배분될 예정입니다.
<\/P>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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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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