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교섭에서 마찰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회관 노동조합은 오늘(1\/18) 오후 3시 롯데백화점 입구에서 울산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제 형식의 이색적인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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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예 노조는 자신들의 투쟁은 시민들이 질높은 공연문화권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연문화발전위원회 설치와 불합리한 등급제 폐지를 위한 회관측의 성실한 단체교섭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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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문예 노조는 이에 앞서 오늘(1\/18)
<\/P>부산지방 노동청을 방문해 회관측과의 중재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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