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기관에서 발송하는 등기우편물의 상당수가 수취인의 주소가 명확하지 않아 되돌아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
<\/P>남구청에 따르면 지난해 각, 실, 과에서 민원인들에게 발송한 등기우편물 가운데 2만 5천여건이 수취인 불명으로 반송됐습니다.
<\/P>
<\/P>실,과별로는 교통행정과가 만 천 82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지방세가 8천 464건으로 건설과 천 514건의 순을 보였습니다.
<\/P>
<\/P>이에따라 등기우편물 반송우편료도 연간 2천 7백여만원이 지출되고 있는데 남구청은
<\/P>수취인의 주소를 한번 더 확인하는 등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