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근로자 3명 가운데 1명이
<\/P>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비정규직
<\/P>근로자 비율이 아직 전국 평균 보다는 낮은
<\/P>것으로 조사됐습니다.
<\/P>
<\/P>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전체
<\/P>임금 근로자 37만천명이고, 이 가운데
<\/P>비정규직이 13만6천여명으로 36.7%를 차지하고
<\/P>있습니다.
<\/P>
<\/P>이는 전국 평균인 56.6%보다는 20% 포인트
<\/P>낮고,인근 부산의 58.7%와 경상남도의 43%
<\/P>등과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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