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부지 미확보,정상개교 차질예상

입력 2003-01-2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 예정된 신설학교는 늘어나고 있지만 교육청이 부지확보를 못해 개교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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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천7년까지 84개교를 신설할 계획이지만 현재까지 확보된 학교부지는 절반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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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교육청은 앞으로 5년동안 해마다 10여개의 학교를 짓는다는 계획이지만 지금까지 부지가 확보된 곳은 42곳에 그쳐 정상개교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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