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P>울산에서는 시내버스 요금 인상이 있을 때마다
<\/P>서비스 개선이 뒤따르지 않아 시민들의 불만이
<\/P>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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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런데 경상남도는 시, 군마다 여건이
<\/P>다를 수도 있는데 똑같은 요금을 적용해 반발을
<\/P>사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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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진주 이준석 기자가 취재 !
<\/P>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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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VCR▶
<\/P> 시내버스 업체의 경영상태나 인건비,
<\/P>그리고 승객수는 지역에 따라 서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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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하지만 요금은 시,군 통합지역이 7백원,
<\/P>군지역은 6백 30원으로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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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번 요금 인상액도 똑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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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U)시내버스 요금의 조정권한을 갖고 있는
<\/P>경상남도가 지역별 차이를 배제한 채 일률적으로 요금을 결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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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게다가 경상남도는 운송원가에 대한
<\/P>자체조사 없이 버스업체 측 자료를 근거로
<\/P>요금을 인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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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올해 23% 인상된
<\/P>시,군의 비수익노선 지원금도
<\/P>이번 요금조정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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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박영선 사무총장\/진주yw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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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일선 시,군은 요금조정 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방관자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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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정주섭 계장\/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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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하지만 시,군은 인가의 의미를 가진
<\/P>요금변경신고 수리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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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비록 제한적이지만
<\/P>요금을 조정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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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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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시내버스 요금의 대폭 인상이 결정되자
<\/P>시민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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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요금조정 제도를 만드는 데 행정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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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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