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소방헬기 물바구니 추락

입력 2003-01-20 00:00:00 조회수 0

산불진화에 나섰던 헬기가 운반하던 진화용 물바구니가 2백여미터 아래로 떨어졌으나, 인적이 드문 산에 떨어져 인명이나 재산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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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물바구니를 떨어뜨린 헬기는 오늘(1\/20) 오후 1시 40분쯤 북구 어물동 황토전 근처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려고 하천에서 물을 담아 현장으로 출동하던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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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원인 조사에 나선 울산시는 출동한 헬기가 소방본부의 헬기조정사 부족으로 다른 지역에서 빌린 헬기였다며, 안전장비는 모두 갖췄지만 지형에 익숙치 않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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