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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으로 조성되는 울산대공원의 2차시설 지구에는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동,식물원과
<\/P>사계절 썰매장 등이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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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와 SK는 사실상 공원조성 기본계획을 마무리하고,조만간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한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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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놀이시설과 유희시설 확충여부를 두고 논란을 빚어온,울산대공원의 2차시설 조성 기본계획이
<\/P>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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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본계획안을 수립중인 울산시와 SK측은
<\/P>당초 계획했던 생태공원의 틀을 유지하되, 시민호응도와 재정기여도를 감안한 시설을
<\/P>도입하는 절충방식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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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대공원 2차시설은 정원위주로 꾸미는 대신 테마초화원 지구와 가족피크닉지구,
<\/P>청소년 시설지구,산악활동 지구 등으로 다양하게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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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주요시설로는 소규모 동물원을 비롯해 장미원과 나비곤충원, 가족 피크닉장과 사계절 썰매장 등 친환경적인 시설들이 집중 배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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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개장한 1차시설이 시민들의 기대에 다소 미흡했다는 점도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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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조기수 환경국장(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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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대공원 2차시설 조성에는 SK측이 400억원, 울산시가 270억원 등 모두 67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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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울산시는 시민공청회 등의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오는 4월까지 공원조성 계획을 확정한 뒤
<\/P>늦어도 오는 2천5년 하반기까지는 모든 시설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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