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 설을 맞아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제수용 수산물의 비축분을 을 시장에 내놓기로
<\/P>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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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따라, 설 수산물 수요조절과 가격안전을 위해 오늘(1\/20)부터 도.소매시장과 수협공판장 등을 통해 조기와 명태, 오징어, 갈치 등의 비축분을 방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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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협은 또, 오는 31일까지 참굴비와 옥돔 등 소비자들이 설 선물로 자주 찾는 품목에 대해서는 할인행사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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