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설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바로잡기위한
<\/P>특별감찰 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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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설을 열흘 가량 앞둔 이번주부터 합동감찰단을 편성해,공무원들이 근무시간에 이유없이 자리를 비우거나 각종 인허가 업무와 관련해 선물 또는 금품을 주고 받는 행위, 그리고 공직자와 기관 상호간 선물 수수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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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공무원에 대해서는 엄중 문책하는 한편,사안이 중할 경우
<\/P>상급자에게도 연대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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