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중심항 조만간 용역추진

입력 2003-01-21 00:00:00 조회수 0

정만화 울산지방해양수산청장은 오늘(1\/21)

 <\/P>기자간담회를 통해 전국 주요항만과의 경쟁에서

 <\/P>울산항을 특화시키는 액체화물 중심항구축을 위해 관련 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는 용역을 조만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P>

 <\/P>정청장은 이어 울산신항만 건설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SK원유부이 이설문제와 관련해서는

 <\/P>오는 3월안으로 정부 또는 회사등 이설비용 부담주체가 결정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P>

 <\/P>이 밖에 정청장은 울산항의 지역 컨테이너

 <\/P>소화비율인 26%를 50%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P>방안을 울산시등 관련 기관과 협의해 마련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