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화 울산지방해양수산청장은 오늘(1\/21)
<\/P>기자간담회를 통해 전국 주요항만과의 경쟁에서
<\/P>울산항을 특화시키는 액체화물 중심항구축을 위해 관련 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는 용역을 조만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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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청장은 이어 울산신항만 건설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SK원유부이 이설문제와 관련해서는
<\/P>오는 3월안으로 정부 또는 회사등 이설비용 부담주체가 결정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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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밖에 정청장은 울산항의 지역 컨테이너
<\/P>소화비율인 26%를 50%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P>방안을 울산시등 관련 기관과 협의해 마련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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