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1)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종업원 300명 이상 대형 사업장과 노동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고용촉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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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기업체 관계자들에게 장애인 보호작업 시설이나 근로작업시설의 운영비 지원과 장애인 고용에 따른 각종 지원혜택을 상세히 설명하고 장애인 고용확대에 적극 힘써 줄 것을 요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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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종업원 300명 이상의 기업체는 적용대상 근로자의 2% 이상을 장애인으로 채용하도록 의무화 돼 있으며, 울산지역의 경우 장애인 고용률은 이보다 조금 높은 2.9%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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