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비학마을 주민들에게
<\/P>지급될 예정인 원전 어업보상금과 관련한
<\/P>이 마을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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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마을 주민과 해녀 70여명은 오늘(1\/21) 오전울주군청 앞에서 주민별 보상 내역 가운데
<\/P>해녀 보상금이 1억원 이상 차이나는 것을
<\/P>이해할 수 없다며 보상금액 재산정 등을
<\/P>요구하며 집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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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은 지난해말 원전 건설에 따른 이주
<\/P>어업권 보상 산정을 마치고 이 마을 주민들에게
<\/P>234건,180억원을 받아가라고 통보한 바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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