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는 올 설에 평균 3일 휴무하고 80%가 정기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P>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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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원팀에 따르면
<\/P>울산지역 기업체 가운데 122개사를 대상으로
<\/P>설휴무 실태를 조사한 결과 3일 휴무가 62%로 가장 많고 4일 휴무 22%, 5일 휴무는 14%로
<\/P>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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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일간 휴무하는 업체는 현대자동차와
<\/P>현대중공업을 비롯해 이들 기업의 협력업체로 단협상 명절 휴무를 법정 공휴일보다 1일
<\/P>추가하고 공휴일이 중복될 경우 추가 휴무를
<\/P>실시하기로 한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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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반해 SK주식회사와 에스오일 등 30여개
<\/P>석유화학 업체는 관리직만 법정공휴일에 쉬고 현장 근로자들은 교대근무를 계속하는 것으로
<\/P>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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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설 상여금은 조사업체의 80%가 지급할
<\/P>예정으로 있으며 이 가운데 지급 규모는
<\/P>기본급의 100-200% 사이가 39%로 가장 많고,
<\/P>다음으로 100% 미만이 2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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