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쌀수급균형을 유지하고 내년 WTO 쌀 재협상에 대비해 올해부터 시행하는
<\/P>‘쌀 생산조정제‘의 대상 면적이 확정됨에따라 오늘(1\/21)부터 사업신청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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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의 쌀 생산조정 면적은 전체 벼 재배면적의 2.7%에 해당하는 225헥타르이며,
<\/P>울주군이 166헥타르로 가장 많고 북구가 46헥타르,중구 9헥타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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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쌀 생산조정제는 3년동안 벼를 재배하지 않을 경우 헥타르당 연간 3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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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다음달 20일까지 해당 읍.면.동사무소
<\/P>를 통해 신청을 받은 뒤,현지조사 등을 거쳐 보조금 지급대상자와 금액을 확정해 12월중에
<\/P>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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