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과 울산시는 설 연휴 기간
<\/P>동안 기업체들의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3단계로
<\/P>나눠 방지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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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설 연휴 전인 오는 27일부터 4일간은 공무원 들이 직접 기업체를 방문해 환경기초시설의 동파방지대책 등을 점검하고 2단계인 설연휴 기간에는 공단주변 하천 등 환경오염 취약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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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설연휴가 끝난 뒤 사흘간은 연휴기간 중 가동이 중단됐던 배출시설과 오염방지시설의
<\/P>오염관리가 취약할 것으로 보고 중소업체를
<\/P>중심으로 기술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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