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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원의 자질향상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청은 각종 자격증 소지자에 대해서 승진시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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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이 제도가 국가자격과 민간자격증 사이에 차등을 두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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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도에 김잠출기잡니다.
<\/P> ◀VCR▶
<\/P>교원들의 승진 가산점 제도 중에는 자격증 가산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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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교육청은 현재 거의 모든 국가자격증 소지자에 대해 승진시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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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국가공인 민간자격증에 대해서는 승진 가산점이 일률적으로 적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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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심이택차장(울산시교육청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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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가자격인 워드프로세서와 정보처리기사 등은 승진 가산점을 인정받고 인터넷 정보검색사,
<\/P>문서실무사 등 민간자격증은 가산점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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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국가자격과 국가공인 민간자격을 동등하게 우대해야 한다는 자격기본법과 시행령 규정에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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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부분의 교원들은 이러한 법규를 믿고 개인적인 시간을 투자해 각종 민간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P> ◀INT▶심이택차장
<\/P>민간자격증 가산점 부여는 교육감 권한입니다.
<\/P> ◀S\/U ▶
<\/P>이 제도는 교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도입된만큼 국가자격에 준하는 민간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승진가산점 혜택을 하루빨리 넓혀나가야 할 것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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