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포함한 경주일원에서 신라시대때의 없어진 절터에 대한 일제조사가 시작돼 울산지역의 새로운 문화재 발굴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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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립문화재연구소는 그동안 개인이나 일부 단체를 중심으로 시도돼온 경주지역의 없어진 절터에 대한 종합조사를 올해 안에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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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국가기관이 조사하는 첫 없어진 절터 발굴사업으로 태화사와 천전리 장천사등 울산지역 폐사지 발굴도 함께 진행될 것으로 보여 발굴 성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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