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항 선박 체선율이 다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 선박들이 외항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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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해 입항한 외항선은 만272척으로 전년 대비 3.6% 증가하면서 외항에서 대기하는 선박체선율도 6%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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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체선선박 한척당 대기시간은 5시간 늘어난 41.4시간으로 나타났으며 접안할 항만시설 부족등이 주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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