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한우사육 농가는 줄어든 반면 사육두수는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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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가 지난해말 현재 울산지역의 주요 가축사육 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두 3천700여 농가에서 76만여마리의 가축을 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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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한우의 경우 3천100여농가가 호당 7.3마리 꼴인 2만3천여마리를 기르고 있으며,이는 전년에 비해 사육농가는 0.4% 줄어든 반면 마리수는 1.4%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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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현상은 소시장 전면개방에 대한 불안감과 구제역 발생으로 영세농가는 사육을 포기하는 반면,한우가격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면서 사육두수를 늘렸기 ?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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