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청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무공해 농법의 ‘미운오리쌀‘ 사주기 운동을 벌여 천여킬로그램,139포대를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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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의 ‘미운오리쌀‘은 모내기한 논에 새끼 오리를 키워 잡초와 해충을 제거하도록
<\/P>하기 때문에 농약을 치지 않아도 되는
<\/P>무공해 농산물로 지난해 30톤이 재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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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청 관계자는 고품질 무공해 쌀의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직원들이 미운오리쌀 사주기 운동을 계속 펴 구청차원에서 전국적으로 홍보하는데 앞장 설 방침이라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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