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이 처리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국의 2.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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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양수산부가 분석한 지난해 전국 주요항만의
<\/P>컨테이너 물동량 처리에 따르면 부산항이
<\/P>930만 TEU로서 세계 4번째를 차지하는 등
<\/P>전국항만 가운데 가장 많았고 광양항이 100만 TEU등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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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면 울산항은 지난해 27만 TEU를 처리해 전국 처리량 천100만 TEU의 2.4%에 그쳐 부가가치가 높은 컨테이너물량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P>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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