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각종 교통위반을 단속하면서 지도장을 발부하는 비율이 3%에 그쳐 범칙금을 물리는 스티커발부에만 치중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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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일선 4개 경찰서가 단속한 교통위반은 만8천여건으로
<\/P>이 가운데 지도장발부는 629건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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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같은 비율은 단속된 운전자 100명 가운데
<\/P>3명만이 지도장을 발부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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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도장은 범칙금과 벌점이 있는 스티커와는 달리 사고를 유발할 명백한 위반이 아닌 경우 발부하는 계도차원의 훈방 스티커로서 위반운전자의 반발을 최소화하는 경찰청의 권고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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