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 단위농협에서 발급한 현금 카드를 위조해 돈을 인출한 사고가 보도되면서 현금카드에 대한 보안문제가 대두됐으나 다행히 울산에서는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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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 17개 단위농협은 지금까지 30만4천 19장의 현금카드가 발급됐으나 위조 인출사고는 없었으며 오는 26일까지 보안체계가 강화된 현금카드로 모두 교체할 계획이라고
<\/P>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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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농협 중앙회는 단위 농협에서 발급한 현금카드와 달리, 물건 구입이 가능한 직불카드를 발급해왔기 때문에 보안에 이상이 없어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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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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