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 수확 한창

조창래 기자 입력 2003-01-22 00:00:00 조회수 0

◀ANC▶

 <\/P>이달초부터 울주군 서생 앞바다에는 양식 미역

 <\/P>수확이 한창입니다.

 <\/P>

 <\/P>작황이 좋은데다 가격도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P>올라 지역 어민들의 소득향상이 기대되고

 <\/P>있습니다.

 <\/P>

 <\/P>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P> ◀END▶

 <\/P> ◀VCR▶

 <\/P>눈부신 아침햇살 아래 미역 줄기를 건져 올리는

 <\/P>어민들의 손놀림이 바쁩니다.

 <\/P>

 <\/P>미역이 자라고 있는 줄을 바다에서 건져 올리자 배가 출렁거릴 만큼 미역이 잘 자라 있습니다.

 <\/P>

 <\/P>특히 올해는 수온이 적정하게 유지된데다

 <\/P>어장 근처로 빠른 조류가 흘러 미역의 육질이

 <\/P>여느해보다 좋습니다.

 <\/P>◀INT▶신춘순

 <\/P>

 <\/P>◀S\/U▶미역작황이 좋은데다 가격도 예년의

 <\/P>2배 이상 높게 형성돼 이 마을 어민들은 요즘

 <\/P>신바람이 났습니다.

 <\/P>

 <\/P>서생 앞바다 240헥타르에 달하는 미역 양식

 <\/P>어장에는 매일 아침 이 마을 주민들이 모두

 <\/P>나와 미역을 건져올리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P>◀INT▶이종호(짧게)

 <\/P>◀INT▶이동우(짧게)

 <\/P>

 <\/P>하루에 수확되는 수톤의 미역이 건져올리기가 무섭게 차로 옮겨져 전국 각지의 주요 시장으로

 <\/P>팔려나갑니다.

 <\/P>

 <\/P>전라도 지역의 미역 수확이 예년보다 빨리

 <\/P>끝나며 최근 이 지역 미역에 대한 수요가

 <\/P>늘었기 때문입니다.

 <\/P>

 <\/P>이 지역 미역 양식 어민들은 전국으로 알려지기

 <\/P>시작한 서생미역이 지역 특산품으로

 <\/P>자리잡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P>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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