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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달초부터 울주군 서생 앞바다에는 양식 미역
<\/P>수확이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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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작황이 좋은데다 가격도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P>올라 지역 어민들의 소득향상이 기대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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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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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눈부신 아침햇살 아래 미역 줄기를 건져 올리는
<\/P>어민들의 손놀림이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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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역이 자라고 있는 줄을 바다에서 건져 올리자 배가 출렁거릴 만큼 미역이 잘 자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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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올해는 수온이 적정하게 유지된데다
<\/P>어장 근처로 빠른 조류가 흘러 미역의 육질이
<\/P>여느해보다 좋습니다.
<\/P>◀INT▶신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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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미역작황이 좋은데다 가격도 예년의
<\/P>2배 이상 높게 형성돼 이 마을 어민들은 요즘
<\/P>신바람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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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생 앞바다 240헥타르에 달하는 미역 양식
<\/P>어장에는 매일 아침 이 마을 주민들이 모두
<\/P>나와 미역을 건져올리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P>◀INT▶이종호(짧게)
<\/P>◀INT▶이동우(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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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루에 수확되는 수톤의 미역이 건져올리기가 무섭게 차로 옮겨져 전국 각지의 주요 시장으로
<\/P>팔려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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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라도 지역의 미역 수확이 예년보다 빨리
<\/P>끝나며 최근 이 지역 미역에 대한 수요가
<\/P>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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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지역 미역 양식 어민들은 전국으로 알려지기
<\/P>시작한 서생미역이 지역 특산품으로
<\/P>자리잡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P>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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