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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남구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건축학을 전공한 일반인들을 전문 건축지도원으로 공개 채용해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불법 건축물 단속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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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동안 현장확인할 인력이 없어 단속이 어려웠던 불법건축물이 앞으로 크게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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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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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에 사용승인을 받은 원룸건물에 건축지도원들이 들이닥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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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떤 곳이 허가내용과 맞지 않는지 건축물을 꼼꼼히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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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층이 용도변경된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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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한정우 남구청 건축지도원
<\/P>(그린생활허가,, 주택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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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근의 또 다른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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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차장 부지에 물품을 잔뜩 쌓아두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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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면과 줄자로 거리를 꼼꼼히 재보니 허가 받은 면적과 실제면적이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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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화단이 사라진 자리가 물품을 쌓아두는 곳으로 바뀐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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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즉시 원상복구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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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단속에 나선 이들은 건축학을 전공한 일반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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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건축학을 전공한 일반인을 전문 건축지도원을 공개 채용한 것은 남구청이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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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무원 단 두사람으로는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는 도심 건축물 전체를 단속한다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기때문에 남구청이 건축학을 전공한 일반인들을 건축지도반으로 임시 채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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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장확인할 인력이 없어 단속이 어려웠던 불법건축물이 앞으로 크게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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