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대설주의보 발효

조창래 기자 입력 2003-01-22 00:00:00 조회수 0

오늘(1\/22) 오후 5시를 기해 울산 전역에

 <\/P>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가지에는

 <\/P>이 시각 현재 5.3cm의 적설량을 보이고

 <\/P>있습니다.

 <\/P>

 <\/P>2년만에 내려진 대설주의보 속에 해질녘부터

 <\/P>많은 눈이 내리자 시내 곳곳에서는 퇴근길

 <\/P>차량들의 접촉 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P>울산시 소방본부에는 20여건의 사고 신고가

 <\/P>계속됐습니다.

 <\/P>

 <\/P>특히 10cm가 넘는 적설량을 보이고 있는 상북

 <\/P>지역에는 울밀선을 비롯해 삼동과 두동,삼남

 <\/P>등 인근 지역을 잇는 국도의 차량 통행이

 <\/P>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P>

 <\/P>또 항공기 이착륙도 지장을 받고 있어 내일

 <\/P>아침 첫편이 결항된 상탭니다.

 <\/P>

 <\/P>이번 눈은 밤사이 계속내려 15센티미터의

 <\/P>적설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밤사이 기온이

 <\/P>내려가며 시가지 주요 도로가 빙판으로 변할

 <\/P>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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