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타 시·도 전출을 희망하는 교사들은 초·중등 모두 부산시를 가장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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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3월1일자로 예정된 타 시·도 전출희망 교원을 접수한 결과 초등 유치원 보건 92명, 중등교원 301명 등 모두 393명이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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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가운데 초등 유치원 보건교원들의 전출 희망지는 부산시 43명, 경기도 17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중등교원도 142명이 부산시를,
<\/P>36명이 대구시 ,37명이 서울시 등으로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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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과목별로는 국어가 46명, 수학이 34명, 영어는 33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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