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홈페이지 음란물에 무방비

입력 2003-01-23 00:00:00 조회수 0

일선 초·중·고등학교의 홈페이지 게시판이 음란물과 스팸메일에 무방비로 노출돼 관리감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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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학부모들과 교사들에 따르면 최근 각 학교 홈페이지에는 음란물 사이트 안내와 판촉광고, 동영상등이 하루 10여건 이상 게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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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도박과 급전광고등 성인용 사이트와 글들이 마구 올라와 삭제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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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학교 홈페이지 관리자들은 음란물 차단 프로그램을 설치해 접속을 규제하고 있으나 게시판을 통한 접속의 경우 삭제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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