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밤 9시 20분쯤 남구 옥동 현대아파트
<\/P>뒷편 도로를 달리던 49살 김모씨의 1톤 포터
<\/P>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가 완전히 불에
<\/P>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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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주행도중 타는 냄새가 났다는 운전자의
<\/P>말에 따라 엔진 부분의 배선 이상으로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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